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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준, 빅오션ENM 전속계약 체결..활발한 활동 예고[공식]

입력 2020-12-16 11: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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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16일 배우 유하준이 빅오션ENM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빅오션ENM 관계자는 "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유하준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라며 "소속사도 유하준을 위해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3년 영화 '써클'로 데뷔한 유하준은 최근 '오케이 마담'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어느 멋진 날', '대풍수', '로맨스가 필요해', '쇼트' 등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명품 배우다. 유하준은 섬세한 눈빛과 표정 연기로 자신만의 연기 스타일을 구축하며 출연작마다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유하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오션 ENM은 최근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을 위해 다수의 배우들을 발굴해 스타로 성장시킨 판타지오 출신 전문가를 영입했다. 기존의 안정된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스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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