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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행복하지만 고된 육아의 길 "잘 때 제일 예쁘다는 말 알겠어요"

입력 2020-12-16 10: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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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잘 때 제일 예쁜 딸을 공개했다.

16일 오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때가 제일 예쁘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좀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이 얌전히 잠들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만한 인형을 끌어안고 자고 있는 근황이 인형 같다. 이런 딸을 바라보는 최희의 고된 육아살이가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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