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설이 귀엽고 깜찍한 미모를 뽐냈다.
16일 아역배우 김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수요일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만나요^^ #아홉살인생 #설탕 #91.9MHZ 설이는 2부,3부에 출연해요~^^ #꿈꾸는라디오 #김설 #오후8시~"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설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칼단발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김설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갈소원, 왕석현과 함께 이승철의 '아마추어'를 부르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