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득녀' 바다, 꽃다발 기죽이는 여신 미모..나이 거꾸로 먹는 듯

입력 2020-12-17 16: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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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m your flower #오늘도화이팅 #꽃길만걸어요 #활짝"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바다는 생기 가득한 미모를 통해 넘사벽 동안미를 인증했다. 칼단발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으며 'OFF THE RECORD' '마녀의 법정 OST' 등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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