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효주, 첫눈 맞이 기도 "함께 모여 웃을 수 있는 날 오길..힘내세요"

입력 2020-12-22 14:05:52
    • 복사완료!

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첫눈 온 날을 기념했다.

배우 한효주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첫눈 오던 날, 함께 모여 웃을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기도해요.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 첫눈 내린 날 소복하게 쌓인 눈에 스마일을 그리고 있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이들이 지쳐있자 한효주가 첫눈 오는 날을 기념해 상황이 나아질 수 있도록 기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조선의 건국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고려 왕실의 마지막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로 모여든 이들의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