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이슈]"리우 엄마 모든 일 잘되길"‥채림X가오쯔치, 대표 韓中부부→6년만 이혼

입력 2020-12-18 11:55:05
    • 복사완료!

채림 웨이보
채림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중부부 배우 채림과 가오쯔치가 이혼했다.

17일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했고, 축복을 빌고 싶다. 리우 엄마가 앞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되길 바란다"는 글을 남겼다. 리우는 채림과 가오쯔치의 아들이다.

이날 채림과 가오쯔치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채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미 기사에 나온 것처럼 이혼설이 아닌 이혼한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다 저렇다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성격이 아니다. 나의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내 가고 있을 뿐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의미심장하지만 이혼한 것에 대한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여진다.

채림과 가오쯔치의 이혼설은 지난해 3월 중국매체를 통해 불거진 바 있다. 중국매체들은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 상반기 이미 다국적 이혼 절차를 밟았다"며 "가오쯔치는 중국에, 채림은 한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혼 사유에 대해선 채림이 출산 후 우울증으로 중국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고 이로 인해 갈등이 있었다고 보도하기도.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2014년 결혼했으며, 지난 2017년 아들 리우를 품에 안았다.

대표 국제부부였던 채림과 가오쯔치의 갑작스럽게 전해진 이혼 소식에 국내 네티즌들 역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채림의 앞날이 밝기를 응원을 보내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