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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45세 되어도 미코 비주얼은 여전.."피곤하고 아파서 퀭한 얼굴"이 예뻐

입력 2020-12-18 14: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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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인스타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현아가 화려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18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하고 아파서 퀭한 얼굴. 새벽같이 나와서 챙겨준 원장님 감사해요..덕분에 오늘도 힘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차량으로 이동 중 팬들에게 셀카로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성현아는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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