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형님' 지창욱의 망언 "내 얼굴 별로...이수근 얼굴이 좋아"

입력 2020-12-19 21:36:05
    • 복사완료!

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창욱이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안든다고 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지창욱, 김민석, 류경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창욱, 김민석, 류경수는 웹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 함께 출연하게 됐다. 지창욱의 외모를 본 김영철은 "진짜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그러자 지창욱은 "내 얼굴 취향 아니다"라며 "나는 약간 쌍거풀도 진해서 오히려 쌍거풀 없는 느낌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형님들 중 한 명의 얼굴로 바꿔야 한다면 누구였으면 좋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지창욱은 “이수근 얼굴에 서장훈 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