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감자왕자 아들, 흙 묻은 당근 냠냠..파마하고 더 예뻐졌네

입력 2020-12-23 14:40:4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23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사랑스러운 당근이라니. 생으로 먹고 볶아먹고 짜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의 아들 감자왕자는 줄기까지 길게 달린 흙 묻은 당근을 왕 깨물고 있다. 아들은 파마를 하고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랑한다. 랜선이모들은 "감자왕자 예뻐졌어요", "당근 맛있어 보여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미도는 tvN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변호사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이동욱과 영화 '싱글 인 서울'을 촬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