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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강제 집콕 크리스마스 "우리집 식구만 5명ㅎ 내복입고 집에서 뒹굴"

입력 2020-12-24 2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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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크리스마스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콕 크리스마스 우리집 식구만 5명ㅎ어쩔 수 없는 #집콕 크리스마스는 내복입고 집에서 뒹굴뒹굴~싼타할아버지 꼭 와주세요♥크리스마스 소품이 모자라서..나는..#붉은악마 두건으로 뭐 그냥 빨간색이면 ㅇㅋ맞죠?! 빨리 자자 얘들아 엄마는 할일이 많단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 주영훈 가족이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옹기종기 모여 크리스마스 인증샷을 찍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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