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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눈 둘 곳 없는 섹시한 포즈..초미니 입고 앉기

입력 2020-12-25 07: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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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인스타
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현아가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5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새빨간 스타킹에 딸기 무늬의 초미니를 입고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 둘 곳이 없는 아찔한 포즈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 8월 컴백 예정이었지만,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잠정적으로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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