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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왕조현, 분명 늙었었는데..53세에 되찾은 '천녀유혼' 리즈시절 미모

입력 2020-12-22 16: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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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현 웨이보
왕조현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콩스타 왕조현이 53세에도 리즈시절과 다를 바 없는 완벽 비주얼을 뽐냈다.

21일 왕조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아미타불 부처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왕조현이 눈을 맞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갸름한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왕조현은 청순하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전성기였던 '천녀유혼' 시절과 다르지 않은 완벽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왕조현 SNS
왕조현 SNS

왕조현의 초동안 비주얼이 화제에 오른 이유는 지난해 달라진 왕조현의 근황 사진 때문. 그러나 그는 1년만 다시 리즈 시절 비주얼을 되찾았고,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왕조현은 지난 1987년 장국영과 '천녀유혼'에 출연하며 중화권 최고의 미녀 배우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천녀유혼2', '천녀유혼3', '정전자', '신유성호접검', '동방불패2', '살수호접몽'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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