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조국♥'김성은, 만11개월 아들 한발짝씩 걷는 근황..곰인형처럼 귀염뽀짝

입력 2020-12-28 04: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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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아들 재하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재하곰 만11개월입니다! 진짜 많이 컸죠~~?! 한 달 뒤면 돌이라는 게 안 믿겨지네요~~ 요즘 재하는 한발짝 한발짝 곧 잘 걸어요~ 근데 꼭 동영상 찍으려고 하면 왜 넘어지는 거죠?! 내일은 꼭 영상에 담아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은의 막내 아들 재하가 오물오물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재하곰이라는 애칭답게 곰인형처럼 깜찍한 자태를 뽐내는 재하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2020시즌을 끝으로 18년간의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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