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하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귀하디 귀한 서울에서의 하루 휴차날. 보란듯이 숙제마감 하기로 한 날. 숙제 다 들어있는 노트북 문경숙소에 보란 듯이 두고온 나란뇨자. 그냥 너 나랑살자. 허허"라고 전했다.
이어 "눈 뜨자마자 집콕 여짓 사부작대며 만든 것들. 아 스트레스 풀려. 1. 고구마아몬드스콘(냉장고휴지기다리는중) 2. 매콤 오징어채(먹지도못하는거 만들기라도 하자. 약 3달 정도는..버텨줘야 할텐데..)"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3. 설탕안들어간 단무지(위에 초록 부분이 햇빛을 받아 단 부분이니 무생채나 단무지할때 쓰라고하셔서 반반 나눠해봤더니 정말 맛이 다르다. 둘다 맛있지 뭐) 4. 초코 오트밀라떼(카카오닙스는 거들뿐) 5, 6. 아몬드 라떼(이건 와..내가 만들었지만..와 진짜 너...와..그냥 대JMT) 7. 넘 맘에 드는 패딩 언박싱 후 씨익"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 이제 적양배추 피클재료와 한 달치 얼려놓을 야채국 장보러 나가자! 2차전 시작준비! 다들 어디서든 굿데이"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늬가 직접 만든 다양한 음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이하늬는 새로운 패딩을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이하늬는 영화 '죽여주는 로맨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