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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코로나와 함께 올해 다 보내..백신 기다렸지만 무섭기도"

입력 2020-12-22 16: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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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인스타
채은정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이 이렇게 끝나가고있다는게 새삼 믿기지않는 아침.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라니... 몇일후면 한해를 마무리해야한다니. 뭔가 좀 아쉬운 느낌. 코로나와 함께 쭉 올해를 다 보냈네요. 그래도 아직 심각한 상황... 백신은 대체 언제. 부작용도 좀 있다해서 사실 또 무섭기는 한데. 여러분들은 백신 나오면 무조건 바로 맞을건가요, 저는 왠지 좀 걱정돼서 쪼끔 찝찝하기도..? 당연히 맞아여하는거고 무척 기다렸지만 또 좀 무섭기도 하지않나요? 다들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셀카로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작은 얼굴을 꽉 채우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채은정의 미모에 극찬을 보내면서도 그가 남긴 글에 공감을 보내며 응워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클레오 1집 앨범 'Celo(클레오)'로 데뷔했다. 2003년까지 클레오로 활동한 채은정은 이후 홍콩 걸그룹, 치과 코디네이터, 에이전시 운영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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