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윤지가 반짝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겸 가수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2021년이 되길"이라고 적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자태로 세련된 자태로 물오른 미모를 뽐내는 김윤지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09년 데뷔, NS윤지로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SBS '황후의 품격'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