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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팬들 위한 애교 대방출.."세상에서 제일 알라뷰해"

입력 2020-12-28 15: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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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인스타그램
예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가수 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알라뷰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린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팬들을 위한 예린의 애교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준 예린의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예린이 속한 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11월 9일 'MAGO'를 발매했다. 10월 31일에는 첫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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