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아들과 떨어져서 애틋한 눈빛..그새 달라진 느낌

입력 2020-12-28 16:26: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주리가 아들과 영상 통화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윤도원이 가북간지 이주째. 도윤이는 그새 오빠느낌이나고 도원이는 언니느낌이야? 이번주에 보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주리는 아들과 영상 통화하며 사랑이 가득 담겼지만 아들과 떨어져 있어 아쉬운 듯한 눈빛으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아들 도윤 군에게는 그새 오빠 느낌이 나는데 머리띠를 하고 있는 도원 군에게는 언니 느낌이 난다고 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