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크리스마스 이브 가족끼리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도 1년을 가열차게 열심히 살아온 시간을 서로에게 보답받듯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가족과 감사하며 함께할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한 지 모릅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모든 생활이 변하고 달라졌지만..그 모든 시간을 오롯이 가족이라는 힘으로 지혜롭게 이겨내고 있다는 것에 참으로 감사할 따름이네요~ "가족" 그 하나하나의 구성원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숨 쉬며 살아볼수록 가족의 힘은 참으로 위대하고 경이로운 하늘이 준 가장 큰 선물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가족의 건강과 안녕이 2020년 올해만큼 더 소중하다 느낀 적이 있었을까요? 모두 같이 힘든 시기에 맞이하게 된 온세상 사람들이 처음 겪은 크리스마스..부디 우리 오늘만큼은 모두모두 행복하길 바라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리 가족이 식탁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만찬을 즐기고 있다. 예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