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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사회복무요원 5개월만 첫 근황 "살아 있어요"

입력 2020-12-25 07: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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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인스타
지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코가 사회 복무 요원으로 활동 중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지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Merry christmas #살아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코는 지난 7월 말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까까머리와 함께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약 5개월만의 근황에 팬들도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7인조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난리나' , 'Very Good(베리굿)', '닐리리 맘보', '잭팟' 'HER(허)', 'Toy'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프로듀싱에서도 두각을 드러내 블락비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던 지코넌 2018년 계약 만료 이후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CEO로서 새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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