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인욱♥허민 둘째, 무럭무럭 자라 벌써 100일 "가족끼리만 조촐히"

입력 2020-12-24 07: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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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둘째 아들의 백일을 축하했다.

지난 23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0일 다누가 세상에나온지 오늘이 딱 100일되는날이에요 태어나줘서고마워 다누야 #조촐히#가족끼리만#100일상#5인이하"라는 글을 남겼다.

정인욱, 허민 부부의 둘째 아들 단우 군이 벌써 100일이 된 것. 이에 팬들은 "벌써 100일 축하드려요", "건강을 기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다.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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