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아들, 폭풍성장한 감자왕자..머리 볶고 더 귀여워졌네

입력 2020-12-26 09: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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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과의 일상 근황을 전했다.

26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타마을요정"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의 아들은 빨간색 상의 하의에 조끼를 입은 채 아파트 단지 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곱슬머리를 한 채 폭풍성장한 이미도 아들 감자왕자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미도는 tvN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변호사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이동욱과 영화 '싱글 인 서울'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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