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진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개그맨 김경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랑 보내는 첫번째 크리스마스네용~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진은 아내 전수민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부부는 함께 맞는 첫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설렘을 물씬 풍기고 있다. 달달한 신혼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일밤' '개그야' 등 개그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수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모델 전수민과 지난 6월 2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 익선동에서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