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털 코트에 파묻혀..숨길 수 없는 상큼함

입력 2020-12-26 15:27: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예리가 상큼함을 발산했다.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예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shing you all the best"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예리는 오버핏되는 털 코트를 목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눈과 옅게 미소를 띤 표정에서 예리의 밝고 상큼한 매력이 느껴진다. 두께감 있어 보이는 코트와 예리의 뒤로 보이는 크리스마스트리는 겨울의 포근한 느낌을 전하기도 한다.

한편 예리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최근 tvN 드라마 '스타트업'의 OST에 참여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