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 코로나로 '확찐자' 된 근황.."53kg 돌파..홈트족 존경, 식욕이 다 이겨"

입력 2020-12-27 15:32:57
    • 복사완료!

아이비 인스타
아이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집콕 생활 중 넘치는 식욕으로 인해 '확찐자'(살이 확 찐 자)가 된 근황을 전했다.

26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때문에 이러고 사니까 살만 찌네... 53킬로 돌파... 하... 홈트는 도대체 어떤 정신을 가진 분들이 하는 겁니꽈? 존경해요 #난 못해 #식욕이 다 이김 #식욕 서울대 #식욕 노벨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맛있게 구워진 마들렌이 보인다.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인해 집콕 생활 중인 아이비가 몸무게 증가 소식을 전하자 배우 주원은 "괜찮은 거지???"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