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규리, 42세 안 믿기는 깜찍 양갈래 "고마웠다 2020년"

입력 2020-12-31 1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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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인스타
김규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규리가 깜찍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2020년 마지막 날~안 좋았던 일들과 코로나19!!!는 2020년이라는 상자에 담아 오늘 어딘가에 놓아두고.. 내일!! 2021년으로 활기차게 넘어가자구요.!!. 고마웠다 2020년 다시는 보지 말자~ 코로나19야~ #2020마지막날 #십이월삼십일일 #오늘하는모든것이모두마지막 #내일하는모든것은모두처음 #그냥오늘과내일인데 #기분이묘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규리가 라디오 스케줄 중 손가락 하트 셀카를 찍고 있다. 42세라는 나이에도 양갈래머리를 소화해내는 김규리의 깜찍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규리는 TBS 라디오 '김규리의 퐁당퐁당'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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