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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코로나19 음성 판정.."라디오국 확진자 발생에 당일 다녀왔다"[전문]

입력 2020-12-28 14: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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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인스타그램
나르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브아걸 멤버 나르샤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8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나르샤는 사진과 함께 "제가 매일같이 출근하는 라디오국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저는 바로 당일에 다녀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음성이 나왔지만 막상 검사 현장에 들어서니 괜히 마음이 무거웠고 지쳐계시는 의료진들을 보니 더욱 더 무거운 마음으로 검사를 하고 나왔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우리가 언제까지 이렇게 힘든 고통의 시간들을 보내야할진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모두 다같이 이겨내야 한다는 사실이겠죠!"라고 했다.

끝으로 나르샤는 "올 연말엔 다들 위로와 응원의 마음으로 각자의 계신 곳에서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구요. 저도 여느때와는 다른 마음으로 생일을 맞이했네요. 와중에 잊지 않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나르샤가 공개한 사진에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나르샤는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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