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현수 아내 우나리가 딸 제인 양의 생일을 축하했다.
29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마다 제인이 생일 드레스를 고르는데 몇살까지 엄마가 골라준 드레스를 입고 생일을 기념할지 너무 궁금한 #나리엄마 60개월 꽉 채운 오늘, 갑자기 많이많이 크면 엄마한테 미역국을 끓여주겠다던 제인. 우리 제인이 정말 많이 컸네요 #60개월 전 안현수를 낳았어요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 양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고깔모자를 쓰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코 끝에 생크림을 묻힌 채 웃고 있는 제인 양이 사랑스럽다.
한편 안현수는 과거 쇼트트랙 국가 대표로 전 국민의 응원을 한몸에 받았지만 빙상 연맹의 파벌 논란 때문에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