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지가 딸 라니와 똑 닮은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이제 세시 반 넘었으니 곧 저녁이고 그 담에 다시 잘거니까 오늘 세수는 내일로 미룬다. 커피나 한 잔 더 마셔야 후반전을 치를 수 있을 거 같은데 내 옆에 기린 혓바닥 라니는 커피를 안 마시고도 에너지가 흘러흘러 넘친다. 부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윤지와 첫째 딸 라니는 나란히 누워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이윤지와 똑 닮은 라니의 귀여운 외모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