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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집콕 중인 아들 위한 토이쿠키.."코로나 시대 아이들한테 미안해져"

입력 2020-12-29 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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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인스타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성현아가아들을 위해 토이쿠키를 만들었다.

29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소싯적엔 베이킹 좀 했다 아들..ㅎㅎ 지금은 그냥 놀자 주물주물. 맛만 있음 되지 #토이쿠키 #집콕놀이#코로나시대 #아이들한테 미안해지는 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현아가 직접 구운 쿠키가 보인다. 물고기부터 거북이, 하트, 별 등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쿠키들을 보니 성현아의 정성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 아들을 출산해 현재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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