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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하와이 해변서 S라인 몸매 자랑 "여러 일 겹쳐 심신 피곤, 힐링"

입력 2020-12-29 19: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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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야노 시호가 하와이 해변에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9일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카네오헤에 있는 천국의 바다로! 요즘 여러가지 일이 겹쳐 심신이 굉장히 피곤해서, 뿌옇게 떠서 명상....이라고 생각했더니, 바닷물이 꽤 차가워서 오랜 시간 들어갈 수 없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치유의 시간 #경치 최고 #터틀 스폿 #너무 피곤해서 수십 년 만에 여드름이 났다. #오랜만의 천천히 타임 #바다에서 올라오면 웬일인지 또 파닥파닥"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인 야노 시호가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다른 수영복 S라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 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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