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변정수,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섹시 매력 자랑

입력 2020-12-30 18: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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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가 여전한 섹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30일 오후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다 갔다. 2021년 긍정으로 살자! 항상 ㅡ 청소를 해도 즐겁게 상한 과일 봐도 그냥 웃어! 모자 없으면 수건 둘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변정수의 탄력 넘치는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1997년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딸 유채원양과 '라떼부모'에 출연해 모녀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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