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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등 뻥 뚫린 드레스로 섹시하게 "열심히 하는 걸로 갚아나갈게요"

입력 2020-12-30 1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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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수상 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30일 오전 장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분하고 감사한 연말입니다. 열심히 하는 것으로 갚아나갈게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도연은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등이 뻥 뚫린 의상이 은근한 섹시미까지 보여주고 있다. 얼굴의 10배는 되어보이는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장도연의 비주얼이 연말을 맞아 더욱 반짝 빛난다.

해당 게시물에 동료 개그맨들인 문세윤은 "멋지다~~ 도연이~~"라고, 김지혜는 "우리 도연이 최고~~ 리스펙트", 강재준은 "대박이다!!!! 완전 축하해!!!"라고 응원을 건넸다. 이 외에도 윤승아, 장영란 등 많은 스타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29일 열린 '2020 MBC 방송연예대상' 진행을 맡았으며 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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