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윤정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이 2020년 마지막날이네요?? 올한해 다들 많이 힘드셨을텐데 2021년도에눈 웃는일 행복한일 많이생기길바랍니다 모두들 한해동안 고생하셨어요 진짜 새해에는 많이 나아지는해가되길...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배윤정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어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더해 최근 최근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48'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