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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새침한 표정도 러블리 "우리 모두 올 한해 고생 많으셨어요"

입력 2020-12-31 21: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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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새해인사를 건넸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올 한해 고생 많으셨어요. 힘들고 답답한 시간이였지만 건강하게 잘 견뎌낸 우리 모두!"라고 격려했다.

이어 "2021년에는 좀 더 가까이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해피 뉴 이어! #happynewyear"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데코한, 과자집을 연상케 하는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새침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10월 종영한 OC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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