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영, 숏컷병 유발자의 일상…짧은 머리 찰떡 소화

입력 2020-12-31 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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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영이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31일 방송인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마지막스케줄~ 올해 참.. 힘들었죠.. 우리 모두.. 이제 훌훌 털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해 보자구요~~!! 내년엔 코로나도 사라지고 여행도 맘껏 갈수있고 웃을일만 내내 생기길~~!!^^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네요~~^^다들#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20안녕 #2021어서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차안에서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머리를 찰떡 소화하고 러블리한 자태를 취하는 한영이 인상적이다.

한편 한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3살이다. 그는 SBS FiL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SBS Plus 예능 '러브샷'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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