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남편과 단출하게 연말을 즐겼다.
31일 오후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여러분 2021년에는 우주의 모~~~든 행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휘감기를!!! 아름다운 행복의 에너지가 여러분에게서 반짝반짝 빛나기를 올 한 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인생이 바뀌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감사해요 우리 2021년에도 함께 맛있는 하루 하루 보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남편과 함께 집에서 연말을 맞이하고 있는 듯 보인다.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식탁 위에 올려두고 와인을 들고 있다. 행복한 두 부부의 모습이 여전히 달달하다.
한편 함연지는 국내 식품 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무대에 올랐으며, 웹뮤지컬 '킬러파티'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