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올 한 해를 소회했다.
31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20201231 올해 마지막 날까지 알차게 일했어요 결혼 후 신혼생활 퇴사 후 프리랜서생활 임신 후 태교생활 태어나 처음 해보는 새롭고 낯선 경험들 그리고 코로나까지"라며 "더더욱 정신없는 한 해를 보낸것 같아요..휴"라고 말했다.
이어 "2021년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이 시작되겠지만 두려움 보다는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즐겁게 씩씩하게 헤쳐나갈게요 이젠 엄마가 되니까요"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라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이와 함께 이하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명품 비주얼로 한 해를 예쁘게 장식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연하의 스타트업 사업가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현재는 임신 중이다. 그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