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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벌써 16살 된 삐약이..세상 귀여운 새해인사

입력 2022-01-01 10: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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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동원이 새해인사를 건넸다.

가수 정동원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이 가고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21년 동안 우주총동원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너무 행복하고 1년이 정말 가득찼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동원은 "벌써 16살이 되었네요 ㅋ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는 더 열심히 하는 정동원 되겠습니다. 우주총동원 항상 사랑합니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 일출을 맞으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15일,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정동원 음학회 '音學會'(1ST JEONG DONG WON’S ORCHESTRA CONCERT)'를 개최한다. 정동원은 세종문화회관 개관 44년 이래 단독 콘서트를 여는 최연소 아티스트로서 모든 가수들이 원하는 꿈의 무대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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