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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그립습니다" 박시연, 음주운전 자숙 1년만 근황‥손태영→김민 응원

입력 2022-01-02 14: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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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인스타그램
박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시연이 음주운전 후 자숙 중인 가운데, SNS를 통해 1년 만에 근황을 전해 응원을 받고 있다.

2일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시연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벌써 2022년 새해 첫날도 저물었네요"라고 했다.

이어 "올 한해 모두 건강하시고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해요. 그립습니다 모두들. 올해는 꼭 만날수 있기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시연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박시연은 명품 트위드 자켓을 입고 리본 머리띠를 해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박시연은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박시연에게 동료 스타들도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우리는 "내 동생 언제나 행복하길 바랄게"라고 댓글을 남겼다.

손태영은 "정말 오랜만이네 언니~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구 꼬맹이 아가씨들도 해피 뉴 이어"라고 했으며, 윤소이는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외에도 김민, 노민우 등이 댓글로 반가워 했다.

앞서 지난해 1월, 박시연은 음주운전 혐의를 받았다. 박시연은 울 송파구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다가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냈다.

이에 주변에 있던 교통경찰이 박시연을 음주 측정했고, 당시 박시연은 면허 취소 수치에 달하는 혈줄알코올농도 0.097%가 나왔다.

박시연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으며,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박시연의 음주운전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 대중들은 분노했다.

이에 박시연은 SNS를 통해 "이유를 불문하고 해서는 안 될 일이었다. 안일하게 생각한 저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깊이 반성한다"라고 말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박시연이 자숙 1년 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활동을 재개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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