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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민낯에 잡옷 입고 보내는 주말.."지못미 말고 뭐 없니"

입력 2022-01-02 14: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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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정화가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새해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하하하하 #happynewyear2022 #fighting#super#지못미#지못미말고뭐 없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엄정화와 그의 반려견 슈퍼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정화는 하품하는 슈퍼의 입 안을 들여다 보며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엄정화는 햇빛이 따뜻하게 들어오는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과 포근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면서 2022년을 맞이했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또 엄정화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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