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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19kg에도 얼굴이 소멸 직전..더 잘생겨진 25살

입력 2022-01-02 07: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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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래퍼 그리가 훈훈 비주얼을 뽐냈다.

1일 오후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I like it I'm twenty five♥ #202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검정 후드를 뒤집어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9kg 증량 후에도 날카로운 턱선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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