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슬기 딸 소예, 3살의 고뇌.."고모네서 새해 첫 큰일 중"

입력 2022-01-03 08:41:19
    • 복사완료!

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슬기의 딸 소예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됐다.

2일 방송인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 하는 건가 했더니 #소예고모네서 #새해첫큰일중 #다소아쉽지만성공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예는 자신의 얼굴을 부여잡고 깊은 고뇌에 빠진 모습. 귀엽고 깜찍한 소예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묘하게 시크한 소예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SBS FiL, MBN '대한민국 치킨대전'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