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축구선수 황의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3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효민과 황의조는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유지하다가 지난해 1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어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함께 스위스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프랑스와 한국에서 장거리 연애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효민 측은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리:티아라(Re:T-ARA)'를 발매해 활동했다. 황의조는 2013년 K리그 성남에서 프로에 데뷔, 올해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 출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