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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딸 셋이나 낳았더니 허리 고무줄 같이 늘어나"

입력 2022-01-03 13: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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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막내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말 연초 집에서 먹기만해서 몸이 한껏 무겁고.. 셋째까지 낳은 몸이라 허리는 고무줄 같이 늘어나는데… 얼굴관리 좀 신경썼더니 다행히 얼굴은 붓기가 싹 정리되었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따 저녁엔..슬리밍 오일로 뱃살정리좀 해야겠어요 ㅋㅋ 확실히 관리하면 티는 팍팍 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자택에서 딸과 함께 잠옷을 입은 채 누워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려와 달리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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