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어릴 때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릴 때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모두들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아. 알럽유 블링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태어날 때부터 모태미녀인 모습이다. 지수는 어릴 때부터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
또 지수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수는 어릴 때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눈길을 끈다.
한편 지수는 JTBC '설강화 : snowdrop'에 출연 중이다. '설강화 : snowdrop'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