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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올해 나이 40살..그런데 몸매가 역대급 글래머

입력 2022-01-03 0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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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40살이 됐다고 인증글을 올려 화제다.

2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 한 살 추가 완료! 40살 뭐 별거 아니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숟가락에비친내모습 #핑크핑크하지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새해를 맞이해 먹은 떡국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최근 김지우는 운동을 통해 가꾼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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