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이쁘다는 이야기는 없...잘생겼다고??? 음....할머니 주름 문신을 해야하나..현주선배퓨의 털신선물~~~여름공연때도 신어야지!!!!!!!얼른 얼른 보러 오세요~~~~큰웃음 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할머니 분장과 이를 본 남편 윤승열의 반응이 담겨 있다. 윤승열은 김영희에게 카카오톡으로 "희야는 분장할 때가 제일 멋있어! 제일 잘생겼어. 오늘도 화이팅하고 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