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요리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양준혁은 사진과 함께 "내 얼굴 광대뼈에 계란 두 개. 원래 얼굴이 크니까 계란 두 개쯤은 충분히 넣고 다닐 수 있찌. 오늘은 요리하는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준혁은 달걀 두 개를 들고 얼굴 가까이에 갖다대고 있다. 양준혁은 달걀 두 개를 이용해 웃는 것처럼 해 환한 미소를 보여준다.
또 양준혁은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양준혁의 부드러운 눈빛과 미소가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