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개통령' 강형욱, 개에게 물려 응급실로.."절대 아이들이 물리면 안돼"

입력 2022-01-04 06:29:02
    • 복사완료!

강형욱 인스타
강형욱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형욱이 개에게 물려 응급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4일 강형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물렸네~ 그냥 간단히 놀다가 물렸어요. 제 손이 공인줄 알았다네요. 오랜만에 뼈하고 인사도 했어요. 새해에는 보지 말자고 서로 덕담도 했어요. 응급실갔는데 너무 아파서 소리를 조금 질렀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의사선생님께서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네요." 저는 "매일 떨어집니다.." 약국에서 약받는라 기다리는데 옆에 할머니가 "내가 물릴줄 알았어! 뭣좀 끼고해~" 물리고 난 후, 혼자 속삭이는 말이있어요. "절대 아이들이 물리면 안돼." 습관처럼 말해요. 정말 아프거든요. 그냥 아프네?가 아니라, 손을 물렸는데 허리를 못피고 다리를 절고 입술이 저리죠. 저는 손도 노동하는 사람같이 험하고 거칠어요. 그런대도 이렇게 다치는데 아이들이 물리면...후우"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저도 조심할께요. 우리 모두 조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형욱은 응급실에서 팔에 붕대를 감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편 강형욱은 KBS2 예능 '개는 훌륭하다', EBS1 시사교양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등에 출연 중이다. 그는 또한 한국계 미국인 수잔 엘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운 군을 두고 있기도 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